여름이 다가오면서 가장 신경쓰이는 피부 질환 중 하나, 바로 무좀입니다.
땀과 습기로 인해 발에 무좀 증상이 나타나면 통증도 불편함도 두배로 늘어납니다.
일본에서 무좀약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타무시친키골드”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타무시친키 골드는 일반적인 무좀약과 다르게, 침투력과 살균 효과를 동시에 노린
액상 타입 약입니다.
| 성분 | 효능 |
| 미코나졸 질산염 | 진균(곰팡이) 제거 – 무좀균 살균 |
| 살리실산 | 각질 제거 및 피부 재생 촉진 |
| 토코페롤 아세테이트 (비타민 E 유도체) | 혈액순환 개선, 피부 회복 보조 |
| l-멘톨 | 시원한 사용감, 가려움 완화 |
특히, 액상 제형이라 무좀균이 있는 피부 깊숙이 빠르게 침투해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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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흡수력, 강력한 살균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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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기 쉬운 액상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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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려움 개선
<단점>
무좀은 감추는 것이 아니라,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진균성 피부 질환입니다. 일본 무좀약 중에서도 강력한 효과로 인기를 끌고 있는 “ 타무시친키 골드” 로 꾸준한 사용과 함께 발 위생관리까지 병행하면 여름철에도 깨끗하고 건강한 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In vitro and in vivo effects of the combination of myricetin and miconazole nitrate incorporated to thermosensitive hydrogels, on C. albicans biofilms
In-Vitro Antifungal Efficacy of Salicylic Acid and Palm Oil on the Dermatophytic Fungus Causing Athlete’s Foot Disease
Incorporating salicylic acid peel as an adjuvant in treatment of superficial dermatophytosis: a new therapeutic approach